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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어요..
제가 들어가고 싶은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이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이지만 제가 화학공학과에 대해서 아는것이 전혀 없구요.. 그렇지만 저는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좋은 수도권 또는 지방권 대학원 화학공학과 지도교수님 연구실에 들어갈수있나요?
2026.01.25
답변 7
Top_TierHD현대건설기계코사장 ∙ 채택률 96%채택된 답변
멘티분이 관련 역량이 있다라는 것을 보여주셔야 하며 이는 구두가 아니라 객관적이고 증빙이 가능한 형태로 보여주시는 것이 필요합니다.
- 하하나린0417지멘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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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우선 지도교수님 컨택해보시고 상담받아보세요~
곰직원대웅바이오코상무 ∙ 채택률 9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멘티님. 졸업을 하신 상태라면 개인적으로라도 공부를 하시고, 충분히 석사 학위과정을 따라갈 수 있음을 사전 컨택 시 어필을 하시고, 어떻게든 진학 가능한 화학공학과 대학원을 찾으셔서 진학을 하시는 방법 밖에는 없을 겁니다.
- 졸졸린왈루(주)KEC코사장 ∙ 채택률 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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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멘티님 화학공학과 학사 전공 하신 다음 학부연구생 하면서 교수님께 컨택 메일 작성해보셔야 됩니다. 멘티님의 취업에 좋은 결과 있길 바랄게요~
- ccyh5809노루오토코팅코사원 ∙ 채택률 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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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공이 뭔지도 모르는 상태면 어느 학교, 어느 랩이 좋은지도 판단 자체가 안될 확률이 높음. 화공은 분야가 엄청 넓어서 랩마다 하는게 엄청 다르고, 아무 생각없이 들어가면 적응 못하고 나올 확률 많음. (사실 화공이 뭔지 모르는데 왜 그 랩실에 들어가고 싶은건지 이해가 안되긴 함..) 일단 왜 화공을 하고싶은지 생각부터 정리ㄱㄱ 취업때문인지 연구가 하고싶은지.. 화공이 뭔지부터 공부해보는게 먼저라고 생각함. 학부 전공책이든 유튭 강의든 결론은.. 아무것도 모르는데 좋은 랩부터 가고싶다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음. 진짜 관심있으면 학부 기초부터 차근차근 알아보십쇼
- PPRO액티브현대트랜시스코전무 ∙ 채택률 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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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채택한번 꼭 부탁드립니다!! 지금 화학공학에 대해 잘 모른다고 해서 불리한 건 아닙니다. 중요한 건 “관심 분야를 빠르게 좁히고, 그에 맞춰 행동으로 보여주는 것”입니다. 먼저 반도체·에너지·촉매·분리공정 등 화공 주요 트랙 중 하나를 정하고, 해당 분야 대학원 연구실 홈페이지 논문·졸업생 진로를 최소 3곳 이상 비교하세요. 그다음 지도교수님 논문 2~3편을 요약해 메일에 녹여 학부 배경(융합반도체)과 연결하면 차별화됩니다. 가능하면 학부연구생·인턴·캡스톤 주제로 관심 분야를 증명하고, 성적·기초과목(물리화학, 전달현상) 보완 계획도 함께 제시하세요. 결국 좋은 연구실은 “전공보다 태도와 성장 가능성”을 봅니다.
전문상담HL 디앤아이한라코이사 ∙ 채택률 63%채택된 답변
안녕하세요, 성실히 답변 드립니다. 채택 바랍니다 ^^ 학교보다는 연구실이 중요합니다. 관심분야 1-2개만 정하기 (고분자, 반도체, 배터리 등) 교수 논문 몇 편 훑고 이메일 컨택 석사 지원이 정석(박사X) 가능하면 학부연구생 / 단기 연구참여 문의 전공 몰라도 컨택 + 태도가 제일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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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 이력서 작성 - 학분연구생 경험 등
안녕하세요. 저는 바이오 계열 취준생입니다. 혹시 1. 5개월동안 대학원 랩실에서 인턴(학부연구생)으로써 실험 경험 2. 1년동안 에너지센터에서 근로학생으로 분석기기(XRD,FT-IR) 보조 경험 이것이 서류에 어느 부분(예. 학내외활동, 인턴, 아르바이트)에 넣어야 정확한 기입인지 여쭙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현재는 링크인턴을 하면서 하반기 취업을 목표로 두고있긴하나, 3월에 올라오는 공채에 대하여 경험상 서류를 써볼려고 하는데,, 감이 안잡혀서요,,
Q. 현실적 지원동기(자소서)
저 요즘 자소서 쓰면서 제일 막히는 부분이 "이 직무에 지원한 동기"인데요, 솔직히 말하면 그냥 취업이 목적이고 이 직무가 제 전공이랑 그나마 맞아서 넣는 거거든요. 근데 자소서에 그렇게 쓸 수는 없으니까 매번 억지로 스토리를 만들다 보면 저도 읽으면서 "이거 너무 작위적이다" 싶은 느낌이 들어요. "어릴 때부터 이 분야에 관심이 있었고…" 이런 식의 클리셰는 저도 쓰기 싫고, 그렇다고 진짜 솔직하게 쓰자니 설득력이 없을 것 같고. 현직에 계신 분들은 자소서 쓸 때 지원 동기를 어떻게 접근하셨는지 궁금해요. 경험이나 스킬셋 위주로 풀어가는 방식이 더 나은 건지, 아니면 어떻게든 진정성 있어 보이는 스토리를 만드는 게 맞는 건지요. 채용담당자 입장에서 지원 동기 항목에서 실제로 뭘 보려고 하는 건지도 알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Q. 전기과 취업고민 입니다.
지거국 학점: 3.59/4.5 자격증: 전기기사, ADSP, 컴활1급 어학: 토스IM3 수상: 스마트팩토리(동상, 대학교 총장), 캡스톤디자인(최우수상, 자율주행), 학과교내대회(장려상), 사업단대회(대상, 객체인식 AI 활용한 탐지기) 위 스펙으로 sk하이닉스 제외 서류 전부 떨어졌습니다. 지원은 대기업 중견기업 27곳 정도 지원하였습니다. 생산기술, 자동화, 설비, 전기 다양한 직무로 지원하였습니다. 1. 눈을 낮춰서 낮게 지원하고 이직을 준비해야 할까요? 2. 어학 점수를 올리고 6sigma, autocad 같은 스펙을 더 보충해야 할까요? 저는 생산,제조 산업에서 일을 하고싶습니다. 방향성을 처음부터 잘못 잡았나 생각이 드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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